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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게임이라는 게임에서 GNU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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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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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U는(은) 자립하여 마이크로소프의 CEO이(가) 되었다.
...............................
게임이니까 이렇게 되었다고 애써...
P.S. 제가 하다가 나온건 아니고.. 누구한테 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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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E4.1 베타2를 깔아보다.
컴퓨터 |
2008/06/2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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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요즘 오픈수세11을 쓰고있습니다. 오픈수세하면 먼저 떠오르는건 역시 KDE가 아닐까 합니다. 이번 배포판인 오픈수세11에서는 KDE버전을 3.5.9에서 4.0으로 갈아치우는 대 모험을 감행했습니다. 하지만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것처럼, 아직 KDE4.0은 사용하기에는 너무나도 부담스러운 배포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픈수세11은 나름 잘 구성해놔서 KDE4.0이 괜찮은편이지만, 그래도 아직 많이 부담스러운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KDE4.1 베타2가 릴리즈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저는 보통 베타라고 하면 잘 안깔아서 저 뉴스를 본지 한참이 되었음에도 아직까지 깔아보지 않았었습니다. 이젠 좀 안정적으로 쓰고싶었거든요.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제 분노가 폭발하게 되었고, 결국 깔게되었습니다.
 깔고 위젯만 띄워둔 모습. 기본적으로 큰 차이는 없어보인다. 왼쪽 위에 아이콘 뜬건 "폴더 보기"라는 위젯으로 꽤나 쓸만하더군요. 바탕화면에 아이콘 띄우는 것도 위젯형식으로 바뀌어서 불만이었던 저에게는, 꽤나 유용한 위젯이었습니다. 왜냐면, 저 위젯은 실제 폴더처럼 작동하거든요. ( 근데 KDE4.1에 추가된 위젯인지, 제가 지금에서야 겨우 발견한건진 잘 모르겠습니다 -_-;; )
하여간, 일단은 오픈수세11을 쓰고있는 관계로 매우 편리하게 깔 수 있었습니다.
 오픈수세는 KDE최근 빌드가 올라오는 저장소가 있다고...  여기서 일단 깔려있는 것 위주로 체크해서 인스톨했다. 참고로, KDE 최근 빌드가 올라오는 저장소는 해외서버인 관계로 2자리수 다운로드 속도를 즐기면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물론 kb/s이죠. 가끔 1자리수로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 오밤중에 영화 두편 볼 시간을 투자해서 설치를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근데 오늘 아침 또 업데이트가 있더군요. 근데 업데이트 마치고 1시간 뒤에 보니까 또 있는 -_-;;;;
당장 마음에 드는 사실은, 테마가 많이 깔립니다.
 Aya는 오픈수세의 기본 테마. 나머지는 전부 KDE4.1 베타를 설치하자마자 딸려왔다. 놀라운점은, 이번에 기본테마가 바뀌었는데 제 취향에 가장 잘 맞는게 저 default테마라는겁니다 -_-;;;;
또 하나 마음에 드는 변화는, 이제 패널을 조절하기가 편해졌다는 것!
 예전과는 뭔가 많이 달라졌다.  "패널 설정"을 누르면 이와같이 뜬다. 1. 패널 위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차례대로 좌측, 중앙, 우측정렬입니다. 2. 위젯 추가한답시고 예전처럼 패널에 끌어다 둘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 위젯을 패널에서 별도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위젯 잠그기도 있고, 패널 삭제도 있습니다. 3. 패널 길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패널이 조정가능해져서 너무 기쁩니다. 그동안 패널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요.
 Jukebox 제가 별도로 설치한 두가지 어플리케이션중 하나입니다(다른 하나는 그 유명한 kate입니다). KDE4.1들어서 새롭게 추가되는 어플리케이션같습니다. ID Tag로 음악을 분류하여 정리하는 것 같긴 한데, 제가 쓰기엔 약간 생소한 방식입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Now Playing이라는 위젯과 연동됩니다.
 Now Playing 현재 재생중인 곡에 대한 간단한 정보가 나옵니다. 리모콘 기능이 없어서 살짝 아쉽긴 합니다만 나름대로 만족스럽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이정도 수준이면 만족하지만, 아직 KDE4.1이 정식으로 릴리즈 될 날짜까지는 한참 남았으므로 정식 릴리즈때는 또 어떤모습일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보다, 이제 베타를 한번 깔았으니 베타 버전이 오를때마다 깔아서 최후에는 KDE4.1 정식 릴리즈까지 가겠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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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는 허상이 아니다.
분류없음 |
2008/06/2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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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쩌다보니 미디어다음에서 파이어폭스3의 정식 릴리즈에 관한 뉴스를 보게되었습니다. 그냥 적당히 읽어보고있다가, 중간에 MS의 IE에 비해 호환성이 떨어진다 어쩐다 하는 부분을 보긴 했는데, 뭐 그거야 한국에서 쓴 기사니까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한국이 MSIE공화국인거, 알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니까요.
그 런 데
 ..... 넵, 전 아무 생각없이 파이어폭스를 쓰던 사람이기때문에 지식적으로 반박이 힘들어서 그냥 개인의견으로 말합니다.
일단 전천후 뚜껑있는 자동차끼리 경쟁을 해야한다는 첫 문장, 도데체 파이어폭스가 인터넷익스플로러에 비해 무엇이 부족하다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파이어폭스가 자전거밖에 안되던가요? 개인적으로 전 파이어폭스를 가볍고, 빠르고, 부가기능의 편리함때문에 사용했었습니다(지금은 오페라씁니다). 도데체 어디가 비오면 못타는 것이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액티브X때문인가요? 액티브X가 안되면 절름발이 웹브라우저밖에 안되는 건가요? 그럼 리눅스를 쓰는 전 절름발이 OS를 쓰는 사람이군요.
기사에도 써있듯, 액티브X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IE전용으로 만든겁니다. 다른말로 하면, 타 플랫폼은 고려하지 않은 배타적인 기술이죠. 맥? 리눅스? 고려하지 않습니다. MS의 윈도우, IE에서만 제대로 돌아가면 됩니다.
코맨트를 쓰신 분은 IE를 써서 사용자에게 불이익이나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니까 남에게 이상(아무래도 웹표준으로 추측됩니다만)을 강요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런데말이죠, 스스로 원해서 선택한 사람들은 어쩌라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웹표준은 될 수 있는대로 강요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다양한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포탈이나 공공기관의 사이트는 말이죠.
웹표준이 싫다구요? 그러면 길가에 있는 인도에서 턱을 낮게 만들어놓은거, 그냥 다 올리면 됩니다. 같은 말이니까요.
전 어지간하면 강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배려는 좀 해주시죠? 세상이 바뀌면서 다원화시대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텐데....
p.s. 근데 주제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혼란스러워요. 앞으로는 다음 댓글도 안보고 그냥 세상사람들의 의견으로부터 저 자신을 단절하던가.... 방법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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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수세 11 릴리즈
컴퓨터/리눅스 배포판 |
2008/06/2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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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전부터 절 설레게 만들었던 배포판, 오픈수세11이 릴리즈됐습니다.
.........사실 깐지는 좀 됐구요, 글을 좀 늦게쓰는겁니다.
인상적인 부분을 꼽자면
 한글화된 Yast 제어판과  커널버전 2.6.25...25?! 왜 커널버전이 2.6.25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뭔가 심오한 의미가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KDE4가 의외로 만족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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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이 얼마나 급변하는 시대인데, 지금 잠이 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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